8日,HaNi所属公司Subrame方面对OSEN表示:“HaNi正在考虑出演KBS2新周末剧《爱情来了》。”《爱情来了》是一部讲述了希望明天不是我的家人,虽然很想放弃,但作为家人的人们的故事的电视剧。李京熙作家执笔了《尚斗,上学吧》、《对不起,我爱你》、《世上哪里都没有的善良男人》、《任意依恋》等作品,是继《巧克力》之后时隔7年推出的新作,备受关注。导演包括《女王之家》、《我唯一的一方》、《哦!三光别墅!曾执导过《美女与纯情男》等多部KBS周末剧的洪锡九PD意气相投。作品中的HaNi收到了市场小菜店社长韩圭林的提议,正在讨论中。韩圭林是一个爱管闲事的角色,如果有人发生不好的事情,他会把认真的事情放在一边跑去帮忙,如果是好事,他会像自己的事情一样喜欢和祝贺。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스타트' 이후 '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 '싱싱 손자병법', '미우나 고우나', '카이스트',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자이언트', '구암 허준', '리턴',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22년 '태종 이방원'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은 이후 '술꾼도시여자들2', '7인의 부활' 특별출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고, 환경 보호에 힘쓰는 '에코 진희'로도 인지도가 높다. 특히 '붉은 진주'가 촬영 분량이 많은 일일드라마인 만큼 '구암 허준' 등으로 일일드라마 내공이 있는 박진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붉은 진주'는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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